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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와 ROI란? 초보 투자자를 위한 수익성 지표 쉽게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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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를 막 시작한 초보 투자자라면 뉴스나 기업 분석 자료에서 한 번쯤 들어봤을 용어, 바로 ROA와 ROI입니다. 이 지표들은 기업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돈을 벌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수익성 지표입니다.  그렇다면 ROA와 ROI란 정확히 무엇이며, 투자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확한 정의, 계산 공식, 활용법, 그리고 둘의 차이점까지 풀이해 드리겠습니다.  ROA란 무엇인가요? ROA는 Return on Assets의 약자로, 우리말로는 자산수익률이라고 부릅니다. 이는 기업이 보유한 총자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이익을 창출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ROA가 중요한 이유 ROA는 기업의 자산 운용 효율성을 평가하는 데 유용합니다. 자산을 많이 가진 기업이라도 이를 잘 활용하지 못한다면 수익은 낮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 기업 A와 B가 각각 100억 원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데,  - A는 자산을 활용해 5억 원의 순이익을,   - B는 10억 원의 순이익을 냈다면,     B의 자산 효율성이 더 높기 때문에 ROA가 더 좋다고 판단합니다.  ROA 계산 공식 ROA = (순이익 ÷ 총자산) × 100  예시 계산: - 순이익: 10억 원 - 총자산: 200억 원 - ROA = (10 ÷ 200) × 100 = 5%  즉, A 기업은 매 100원당 5원의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ROI란 무엇인가요? ROI는 Return on Investment의 약자로, 우리말로는 투자수익률이라고 합니다. 이는 한 기업이나 개인이 특정 자본(투자금)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낼 수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ROI가 중요한 이유 ROI는 특히 특정 프로젝트나 투자의 성과를 평가하는 데 유용합...